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고광배)는 8월 18일(금)부터 이틀에 걸쳐 영월군에 위치한 동강시스타에서 임원·경영자 워크샾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샾은 조합사업의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조합원으로부터 존경받는 축협을 구현하고, 임원과 경영자간 공감대 형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첫째 날에는 외부강사 초청 강연과 조합의 사업전반에 걸쳐 당면하고 있는 현안에 대한 끝장토론을 실시하였으며, 둘째 날에는 제8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조합원 신규가입, 고정자산 취득 등의 안건 의결과 리스크관리 및 자금세탁방지와 관련한 업무보고로 행사를 마쳤다.
당면현안에 대한 토론 주제는 임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과 경영진에서 제시안 안건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4개의 주요과제를 선정하였으며, 36명의 임원과 경영진이 참여하여 결론이 도출될 때 까지 끝장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고광배 조합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모두가 어려운 현시점에서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인상에 따른 신용사업의 위기와 원자재가격과 물류비의 동반상승에 따른 경제사업의 위기에 철저히 대비하고, 조합사업의 전반에 대한 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경영진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보다 민주적이고 투명한 조합으로 거듭나는 또 하나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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