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반, 봉평반, 대관령반 교육 시행
평창군가족센터는 3월부터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을 개강한다. 수업은 봉평반을 시작으로 평창반, 대관령반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지난해는 평창반, 진부반, 봉평반 3개 반으로 운영하였으며 총 126명이 참여하여 한국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다. 올해 또한 대상자의 수준과 욕구를 고려하여 기초한국어부터 토픽 듣기·쓰기·말하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을 개설해 결혼이민자들의 우리 사회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현재 반마다 결혼이민자 10명씩 모집 중이며 △봉평반(월,화) 봉평면사무소 메밀꽃회의실, △평창반(수,금) 문화복지센터 프로그램실, △대관령반(월,수) 평창영월정선축협 대관령지점에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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